교육/환경
인천교육청, '개항, 개화, 그리고 근대 인천교육의 가는 길' 전시회
기사입력: 2024/07/05 [13:4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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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항, 개화, 그리고 근대 인천교육의 가는 길 전시회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5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로비에서 ‘개항, 개화, 근대 그리고 인천교육의 가는 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인천 근대교육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기록하는 취지로 개항기 인천 100년 학교이야기, 일제강점기 인천교육을 이끈 인천교육의 얼굴들, 1900년대와 2000년대의 주요 교육정책의 변천사에 대한 패널 전시와 함께 인천교육사료보관소에서 보관 중인 실물 사료(교과서, 성적통지표 등)를 함께 전시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전시는 인천교육역사와 문화를 총괄할 인천교육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첫 발걸음”이라며 “향후 다양한 사료수집과 콘텐츠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Office of Education, ‘Opening of ports, enlightenment, and the path to modern Incheon education’ exhibiti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will hold the exhibition ‘Opening, Enlightenment, Modernity, and the Path of Incheon Education’ in the lobby of the Juan Library of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from the 5th to August 28.

 

According t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his exhibition aims to look back and record the footsteps of modern education in Incheon, including the story of Incheon's 100 years of school during the port opening period, the faces of Incheon education that led Incheon education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the history of major education policies in the 1900s and 2000s. Along with the panel exhibition on , physical materials (textbooks, report cards, etc.) stored at the Incheon Educational Materials Storage Center are also displayed.

 

Superintendent Do Seong-hoon said, “This exhibition is the first step toward building the Incheon Education Museum, which will oversee Incheon’s education history and culture.”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pursue various historical collections and content development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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