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도성훈 인천교육감 향후 2년의 정책 방향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 설정...취임 2주년 맞아 향후 계획 밝혀..,
기사입력: 2024/07/01 [14:2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민선 4기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취임 2주년 기자회견(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도성훈 인천교육감이 1일, 취임 2주년를 맞아 언론과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도성훈 인천 교육감은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청은 향후 2년의 정책 방향을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로 설정하고,학생성공시대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한층 더 새롭게 써내려 가고자 한다 "며  "첫째, ‘품격 높은 교육’으로 학생들의 앎의 질과 삶의 질을 높이겠다. 둘째, 학생들의 결대로 성장을 돕기 위해 더 다양하고 촘촘한 지원체계를 갖추겠다. 셋째, 교육공동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성공시대가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것은 ‘학생중심교육’,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교육’을 철학으로 삼고, 오직 학생만을 바라보며 걸어왔기 때문이다. 인천시교육청은 2024년을 ‘하루라도 걷지 않으면 몸과 마음에 녹이 슨다’는“一日不徒步 心身生靑綠”의 마음으로 시작했다 .앞으로도 인천교육은 평범에 머물러 있거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겠으며 늘 새롭게 변모하며 학생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이 열어가는 학생성공시대는 아이들이 저마다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하며 사는 세상, 시민들과 더불어 행복한 세상으로,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세상이다. 저와 인천교육가족 모두는 앞으로의 2년도 오직 우리 학생들만 생각하며 걷겠습다.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더 큰 비전으로 학생성공시대는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다"고 밝혔다.

 

다음은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의 기자회견 전문이다.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입니다.

 

교육감 역할을 수행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인천교육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인천시민, 교육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이자 복합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인간과 AI가 공존하고 협력해야만 하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학력과 스펙이 아니라, 삶의 문제에 대해 관찰하고 질문하며 해결 방안을 탐구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에 우리 교육청은 향후 2년의 정책 방향을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로 설정하고,

학생성공시대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한층 더 새롭게 써내려 가고자 합니다.

 

첫째, ‘품격 높은 교육’으로 학생들의 앎의 질과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읽걷쓰는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입니다. 

 

학생들이 읽걷쓰 교육으로 관찰하고 질문하는 역량, 탐구하고 행동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고, ‘건강한 신체와 정서,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자라도록 돕겠습니다.

 

이를 위해 청소년문학상 사업과 학교로 찾아가는 출판교육, 학교운동장 맨발걷기 교육을 시작하고, 모든 학교도서관에 전담인력 배치를 100% 완료해 읽걷쓰 교육의 튼튼한 바탕을 일구겠습니다.

 

세상이 교실이고, 교과서이며, 배움터입니다.

 

2025년 세계로국제학교가 새롭게 문을 엽니다. 

 

다문화·비다문화 학생들의 통합교육을 위한 공립 국제학교입니다.

 

학생들이 상호 문화 다양성을 바탕으로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인천난정평화교육 산하에 평화연구소를 설립하고, 대한민국 평화교육의 허브로 만들어 UN평화대학 유치의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매년 3천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국제교류하는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사업을 5천 명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꿈이 세계로 나아가게 하겠습니다.

 

1학교, 1인, 1스포츠교육인 1․1․1 스포츠프로젝트는 25년까지 모든 초·중학교로, 1인 1악기 예술교육은 26년까지 모든 초․중․고등학교로 전면 확대하고, 지역 명인·명장,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도 추진하겠습니다.

 

놀이교육과 미디어를 통한 인성교육, 지역 향교 연계 효·예절교육 등 체험 중심의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학생들의 결대로 성장을 돕기 위해 더 다양하고 촘촘한 지원체계를 갖추겠습니다.

 

올해 5월, 북부 결대로진로센터를 개소했고, 내년에 추가로 4개 권역 센터를 개소합니다. 사이버진로교육원과 함께 진로·진학·직업 교육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1천 명의 진로·직업멘토단은 3천 명으로 확대하며,

 

공부습관, 명확한 대입전략, 정교한 수능준비, 대학별고사 준비 4가지 공·명·정·대 전략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대입을 돕겠습니다.

 

사회는 학벌과 스펙이 아닌, 전문 기술과 역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일부 사회적 편견으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고졸 취업 안전망 10년 보장제 1호 교육청임을 선언하고, 기술을 가진 인재가 존중받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며, 미래첨단농업학교와 같이 다양한 직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영종지역 물류 관세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을 추진하고, 세계시민교육, 외국어 교육을 강화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준비하겠습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이 아닌, 생각을 꺼내는 교육, 경쟁하는 교육이 아닌, 함께하는 교육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2025년 3월, 결마루미래학교가 개교합니다. 

 

현 해밀학교를 개편한 인천 최초 공립 미래형 대안학교로 입시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미래형 교육과정을 통해 주도적인 삶을 설계하며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도록 교육하는 학교입니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읽걷쓰 교육과 논·서술형 평가를 연계해 교육과정·수업·평가의혁신을 이루고, 인천만의 미래형 교육과정 을 만들겠습니다.

 

27년까지 IB 인증학교가 나올 수 있도록 하고, 결대로자람학교 중심으로 읽걷쓰 기반의 미래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미래사회를 선도할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과감히 투자하겠습니다.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을 AI융합교육원으로 확대 개편하고, 세 개 권역에 걸쳐 AI융합교육센터를 설치하여 AI융합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1교 1디지털 튜터를 지원하고, 초 3학년 디지털 기기 보급으로 2025년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지구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우리 교육청이 올해 초 선언한 ESG 경영도 본격 추진합니다.

 

올해 ESG 경영 지표를 개발하고, 25년 ESG경영보고서를 공시하겠습니다.

 

또한 내년 짐바브웨에서 열리는 제15차 람사르총회에 참석해 섬과 바다로 가는 바다학교, 습지교육 국제교류 등 인천 생태전환교육의 우수사례를 세계로 알리겠습니다.

 

셋째, 교육공동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학생의 몸과 마음 건강을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ADHD 학생 진단비와 치료비 등 학생 치료 지원과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학생 몸, 마음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건강유관기관 협력체제 구축과 자문의사 시스템도 개편하여, 학생 몸마음건강 통합지원 시스템을 한층 더 체계적으로 바꾸고 사용자 편의성도 높이겠습니다.

 

우리 교육청은 교권과 학습권이 보장되는 학교를 위해 올해 1월, 교육감 직속으로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신설하고 법률-상담-의료 분야의 원스톱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아동복지법」, 「아동학대처벌법」,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에 아동학대 개념의 모호성, 현장체험학습 책임문제에 관한 보완 입법을 지속 제안하고, 법률 비용, 피해 교원 치료비 지원 등도 확대하겠습니다.

 

교육가족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여건과 근무여건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1월 학교지원단 단장 직급을 3급 상향 조정하며, 그 기능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갈등유발 소지 업무와 교무학사 업무를 지속적으로 학교에서 학교지원단으로 이관하겠습니다

 

급식실 환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가족들을 위해 인천형 급식실 환기개선 로드맵을 즉시 수립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간, 학교 간 교육격차해소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도심 학교 적기개교와 과밀학급 해소, 그리고 원도심 학교 교육환경개선과 특색있는 교육과정운영을 위한 맞춤형 예산지원도 학교현장과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도서 지역 학생들이 지역 여건으로 학습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교육여건을 대폭 개선해 가겠습니다. 

 

강화 학생들이 생존수영이 가능하도록 수영장을 포함한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고, 캠퍼스형 작은 학교 클러스터, AI융합거점학교, 기숙형 자율형공립고등학교 등으로 구성된 강화교육발전특구 사업도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옹진군과 강화를 중심으로 한 가족체류형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4년 단기형, 25년 장기형, 26년 전국화를 추진하고 동시에, 도서지역 만의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유아 무상교육 확대를 위한 정책연구를 시작하고, 유아 특수학교와 서구(검단구) 관내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해 유아·특수 교육에서도 빈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늘봄학교가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274교에 전면 시행됩니다. 

 

학부모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여건 조성을 위해 5개 교육지원청별 방과후돌봄팀과 늘봄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늘봄행정실무사를 1교당 1명씩 배치하겠습니다.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을 위해서는 지역대학과 연계하고, 읽걷쓰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 가족 여러분!

 

학생성공시대가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것은 ‘학생중심교육’,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교육’을 철학으로 삼고, 오직 학생만을 바라보며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4년을 ‘하루라도 걷지 않으면 몸과 마음에 녹이 슨다’는 “一日不徒步 心身生靑綠”의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교육은 평범에 머물러 있거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늘 새롭게 변모하며 학생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이 열어가는 학생성공시대는 아이들이 저마다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하며 사는 세상, 시민들과 더불어 행복한 세상으로,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세상입니다.

 

저와 인천교육가족 모두는 앞으로의 2년도 오직 우리 학생들만 생각하며 걷겠습니다.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더 큰 비전으로 학생성공시대는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입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이 내딛는 발걸음에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7월  1일

인천광역시교육감 도 성 훈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Do Seong-hoon's policy direction for the next two years: "Turn school into life! Turn everyday life into learning!" Setting...Future plans revealed on the 2nd anniversary of inaugurati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1st, Incheon Superintendent Do Seong-hoon held a press conference with the media to mark his second anniversary in office and announced his future plans.

 

On this day, Incheo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eong-Hoon Do held a press conference and said, “The Office of Education has set the policy direction for the next two years as “School as life! Daily life as learning!” and aims to take the era of student success to the next level and write a new one.” He said, "First, we will improve students' quality of knowledge and quality of life through 'high-quality education'. Second, we will establish a more diverse and tight support system to help students grow as they choose. Third, we will provide peace of mind to the entire educational community. “We will create a school where students can thrive and where everyone respects and cares for each other,” he said.

 

Superintendent Do Seong-hoon said, “The reason why the era of student success can realize bigger dreams is because we have pursued the philosophy of ‘student-centered education,’ ‘education that does not give up on even a single child,’ and ‘education that grows through results,’ and focused only on students. This is because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says that in 2024, ‘if you don’t walk even for a day, your body and mind will rust.’

He said, “We started with the mindset of ‘One day, no effort, no work, no effort, no effort.’ In the future, Incheon Education will not remain mediocre or settle for reality, but will always transform and grow together with our students.”

 

In addition, "The era of student success that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is opening is a world where each child lives doing what they like and are good at, a happy world with citizens, and is the world we all hope for. I and the entire Incheon Education family will look forward to the next two years only for us. “I will walk with only the students in mind. The era of student success will take a leap forward with the bigger vision of “Turn school into life! Everyday life into learning!”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Incheon City Superintendent Do Seong-hoon's press conference.

 

Dear Incheon citizens, beloved education family!

 

Hello, this is Incheon Metropolitan City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eong-Hoon Do.

 

He has been in the role of Superintendent for two years.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Incheon citizens and education families for giving me the opportunity to work for Incheon education.

 

We live in an era of great digital transformation and complex crises.

 

This is an era where humans and humans, humans and nature, and humans and AI must coexist and cooperate.

 

In this era, we need people who observe and ask questions about life's problems, and explore and put into practice solutions, rather than just academic backgrounds and qualifications.

 

Accordingly, our Office of Education’s policy direction for the next two years is “School into life!” Set “Everyday life as learning!”

We want to take the era of student success to the next level and write a new era.

 

First, we will improve students’ quality of knowledge and quality of life through ‘high-quality education.’

 

Reading and writing is ‘education where one reads with pleasure, experiences the whole thing, and actively participates.’

 

We will help students acquire the ability to observe and question, explore and act through reading education, and help them grow into people with a ‘healthy body, emotions and character.’

 

To this end, we will launch a youth literature award project, publishing education to schools, barefoot walking education in school playgrounds, and complete the deployment of dedicated personnel to all school libraries to build a strong foundation for reading education.

 

The world is a classroom, a textbook, and a place to learn.

 

Segero International School opens in 2025.

 

It is a public international school for integrated education of multicultural and non-multicultural students.

 

We will help students grow into glocal talents based on cross-cultural diversity.

 

We will establish a peace research institute under Incheon Nanjeong Peace Education and create a foundation for hosting the UN Peace University by making it a hub for peace education in Korea.

 

In addition, we will expand the Incheon Segero Learning School project, where 3,000 students participate in online and offline international exchanges every year, to 5,000 students, so that our students' dreams can go global.

 

The 1․1․1 Sports Project, which is 1 school, 1 person, 1 sports education, will be expanded to all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by 25, and the 1 per person, 1 instrument art education will be expanded to all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by 26, and local masters will be ·We will also promote cultural and artistic education with master craftsmen and artists.

 

We will also operate a variety of experience-based character education programs, such as play education, character education through media, and filial piety and etiquette education linked to local local schools.

 

Second, we will establish a more diverse and tight support system to help students grow.

 

In May of this year, we opened the Northern Gyeoldaero Career Center, and will open four additional regional centers next year. Together with the Cyber ​​Career Education Center, we will provide comprehensive support for career, academic, and vocational education.

 

The 1,000 career and vocational mentor group will be expanded to 3,000 people.

 

We will help students prepare for college by focusing on four strategies: study habits, clear college entrance strategies, detailed college entrance exam preparation, and college exam preparation.

 

Society demands professional skills and capabilities, not academic background and qualifications.

 

Nevertheless, many students are having difficulties due to some social prejudices.

 

Accordingly,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declares that it is the first office of education to provide a 10-year employment safety net for high school graduates, takes the lead in creating a society where talented individuals with skills are respected, and operates various vocational education programs such as the Future High-Tech Agricultural School.

 

In addition, we will promote the designation of an agreement-type specialized high school in the logistics and customs field in the Yeongjong region and prepare a unique curriculum that strengthens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and foreign language education.

 

We live in an era where we need education that brings out ideas, not just knowledge. Education that is shared, not competitive, is needed.

 

In March 2025, Gyeolmaru Future School opens.

 

It is the first public future-oriented alternative school in Incheon that was reorganized from the current Hamill School. It is a school that moves away from entrance-oriented education and educates students to live as healthy global citizens by designing a proactive life through a future-oriented curriculum.

 

In addition,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will achieve innovation in curriculum, classes, and evaluation by linking reading skills education and non-narrative evaluation, and create a future-oriented curriculum for Incheon Bay.

 

We will ensure that IB certified schools emerge by 27, and operate a future-oriented curriculum based on reading skills centered on Gyeolrojaram School.

 

We will also boldly invest in nurturing digital talents who will lead the future society.

 

We will expand and reorganize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Education and Science Information Center into an AI Convergence Education Center and strengthen AI convergence education by installing AI Convergence Education Centers across three regions.

 

In addition, we will support one digital tutor per school and proactively prepare for the introduction of digital textbooks in 2025 by distributing digital devices to third graders.

 

Enabling students to live as sustainable global citizens is the most important task we face.

 

We are also actively pursuing ESG management, which our Office of Education declared earlier this year.

 

We will develop ESG management indicators this year and announce the 25-year ESG management report.

 

In addition, we will attend the 15th Ramsar General Assembly to be held in Zimbabwe next year and inform the world of Incheon's excellent cases of ecological transformation education, such as the Sea School to Islands and the Sea and international exchanges in wetland education.

 

Third, we will create a school where everyone in the educational community can feel safe, a school where everyone respects and cares for each other.

 

We will build a system that provides integrated support for students’ physical and mental health.

 

We will expand student treatment support, including diagnosis and treatment fees for ADHD students, drug misuse prevention education, and programs to improve students' physical and mental health.

 

In addition, we will establish a cooperation system with community health-related organizations and reorganize the consulting doctor system to make the integrated support system for students' body, mind, and health more systematic and improve user convenience.

 

In order to ensure schools where teaching and learning rights are guaranteed, our Office of Education established an <Educational Activities Protection Officer> under the direct supervision of th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n January of this year and began providing one-stop support in the legal, counseling, and medical fields.

 

Nevertheless, there are still challenges that need to be addressed.

 

We continue to propose supplementary legislation regarding the ambiguity of the concept of child abuse and responsibility for field experiential learning in the 「Child Welfare Act」, 「Child Abuse Punishment Act」, and 「School Safety Accident Prevention and Compensation Act」, and support legal fees and medical expenses for affected teachers. etc. will also be expanded.

 

We will also create educational and working conditions where educational families can feel at ease.

 

In January of this year, the rank of school support group leader was raised to level 3, and its functions are gradually expanding.

 

In particular, we will continue to transfer work that may cause conflict and academic affairs work from the school to the school support group.

 

We will immediately establish and implement an Incheon-style cafeteria ventilation improvement roadmap for educational families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due to cafeteria ventilation.

 

We will do our best to bridge the educational gap between regions and schools.

 

We will communicate with schools and actively support tailored budget support for timely opening of new downtown schools, relieving overcrowded classes, and improving the educational environment and unique curriculum operation of original downtown schools.

 

We will significantly improve educational conditions so that students in island areas do not experience learning difficulties due to local conditions.

 

We will build a school complex including a swimming pool so that Ganghwa students can survive swimming, and we will also make sure to succeed in the Ganghwa Education Development Special Zone project, which consists of a campus-type small school cluster, AI convergence base school, and boarding-type autonomous public high school.

 

We operate a family stay-type rural study abroad program centered on Ongjin-gun and Ganghwa.

 

We will promote short-term training in 24 years, long-term training in 25 years, and nationalization in 26 years, and at the same time, strengthen support to operate unique curriculum unique to island regions.

 

We will begin policy research to expand free education for children and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special schools for children and special schools in Seo-gu (Geomdan-gu) to ensure that there are no gaps in early childhood and special education.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Neulbom School will be fully implemented in 274 elementary schools and special schools.

 

To create a care environment where parents can feel safe, we will establish an after-school care team and Neulbom Support Center in each of the five education support offices, and assign one Neulbom administrative assistant to each school.

 

In order to provide a high-quality Neulbom program, we will connect with local universities and provide customized programs based on reading skills.

 

Dear Incheon citizens, beloved education family!

 

The reason Student Success Era is able to dream bigger is because it has pursued the philosophy of ‘student-centered education’, ‘education that does not give up on even a single child’, and ‘education that grows through results’, and has focused only on students.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started 2024 with the mindset of “If you don’t walk even for a day, your body and mind will rust.”

 

Going forward, Incheon Education will not remain mediocre or complacent with reality.

 

We will always transform and grow together with our students.

 

The era of student success that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is opening is a world where each child lives doing what he or she likes and is good at, a world where citizens are happy together.

This is the world we all want.

 

I and the entire Incheon Education family will walk the next two years thinking only of our students.

 

“School into life! With the bigger vision of “Turn everyday life into learning!”, the era of student success will take a leap forward.

 

As before, we ask for your continued support and support for the steps taken by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hank you

 

July 1, 2024

Incheon Metropolitan City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eong-Hoon Do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